노승열, PGA 발스파 챔피언십 1R 69위…강성훈 하위권

미국프로골프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첫날 중하위권에 그쳤습니다. 노승열은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를 쳤습니다. 기사 더보기

토트넘, 미들즈브러와 FA컵 16강전서 0 대 1 패배

잉글랜드 축구 FA컵 16강전에서 토트넘이 연장 접전 끝에 2부 리그 팀인 미들즈브러에 져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지만 32강전에서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올라온 미들즈브러의 돌풍을 잠재우지 못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한국 남자 테니스, 15년 만에 데이비스컵 세계 16강 도전

한국 남자 테니스가 15년 만에 세계 16강에 도전합니다. 박승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모레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코트에서 오스트리아와 데이비스컵 예선 경기를 치릅니다. 기사 더보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러시아 · 벨라루스 ‘출전 금지’

다음 달 한국에서 열리는 배드민턴 국제대회, 코리아오픈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4월 5일부터 열리는 2022 코리아오픈 배드민턴대회에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핀수영’ 백서현, 1,500m 한국 기록 16년 만에 경신

핀수영 유망주 백서현이 16년 묵은 한국 기록을 깼습니다. 백서현은 오늘 제주에서 열린 제22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표면 1,500m 결승에서 13분49초23의 한국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