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스프링캠프 개막 연기 기정사실…구단-선수노조 또 ‘빈손’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이 제 시기에 열리기는 어려워졌습니다. ESPN, AP통신 등 미국 언론은 MLB 구단과 선수노조가 2일 화상 회의로 90분간 의견을 나눴지만,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며 이달 중순 시작할 구단별 스프링 트레이닝이 연기될 것이라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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