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국제아마추어 335명 영입에 880억…최대어는 쿠바 유망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MLB가 직장폐쇄 기간에 국제아마추어 선수 영입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최근 마감된 국제아마추어 선수 계약 기간에 모두 335명을 영입하면서 7천470만 달러, 한화로 약 887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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