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차 지명’ 유신고 투수 박영현, 고교 최동원상 수상

한국 고교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수원 유신고 투수 박영현이 뽑혔습니다.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오늘 “박영현은 프로구단 스카우트 30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10표를 얻어 강릉고 최지민, 충암고 윤영철, 이주형을 누르고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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