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올해의 선수에 레반도프스키…메시 따돌리고 2년 연속 수상

국제축구연맹 FIFA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 선수에 폴란드 출신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레반도프스키는 FIFA 본부가 있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FIFA 시상식에서 올해의 남자 선수 최종 후보로 경쟁했던 리오넬 메시와 무함마드 살라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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