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득점 원맨쇼’ 김연경…3위로 ‘유종의 미’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중국 리그 최종전에서 20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상하이를 3위에 올려놓고 이번 시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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