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상 결장’ 울버햄턴, 맨유 원정서 42년 만에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울버햄튼이 황희찬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경기에서 42년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버햄튼은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1-2022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주앙 무티뉴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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