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챔프 타이슨 퓨리, 깜짝 선언 “4월 방어전 끝으로 은퇴”

세계복싱평의회 헤비급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타이슨 퓨리가 방어전을 치른 뒤 은퇴하겠다고 깜짝 선언했습니다. 퓨리는 4월 24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 특설링에서 딜리언 화이트를 상대로 WBC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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