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베로 감독 없이 전지훈련 시작…”대행 체제로 훈련”

한화 구단은 “수베로 감독이 지난해 새 여권 발급을 신청했지만, 베네수엘라 현지 행정 문제로 여권 수령을 못 해 입국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며 “선수단은 대럴 캐네디 감독대행 체제로 스프링캠프 초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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