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15년 만에 데이비스컵 세계 16강 도전

한국 남자 테니스가 15년 만에 세계 16강에 도전합니다. 박승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모레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코트에서 오스트리아와 데이비스컵 예선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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