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신인 선수 전원, 도핑 음성 판정

한국야구위원회 KBO 사무국은 프로야구 신인 선수 전원이 도핑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는 올해 입단하는 2022 KBO 신인 지명 선수 110명 중 군입대 선수 1명을 제외한 10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핑 검사와 도핑 방지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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