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팀, 일본 꺾고 조 단독 선두 등극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민지-이기정이 숙적 일본을 꺾고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김민지-이기정은 오늘 네덜란드 레이와르던에서 열린 '올림픽 자격대회' B조 조별 예선 3차전에서 일본을 7대 4로 꺾고 3연승으로 B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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