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직접 사과하고 싶어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대표팀 동료였던 최민정과 김아랑을 험담했던 심석희가 2개월의 자격 정지 징계를 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선수촌 문을 열기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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