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심석희가 진천선수촌 입소 직전 건넨 ‘사죄의 쪽지’

동료 험담으로 징계를 받았던 쇼트트랙 심석희가 오늘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심석희는 진천선수촌에 입촌하면서 피해자인 최민정, 김아랑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내용의 쪽지를 SBS 취재진에 전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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