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 찬 ‘우크라 출신’ 진첸코…맨시티 승리로

맨체스터 시티의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진첸코는 FA컵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와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팬들도 한목소리로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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