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머신’ 네이선 첸 “평창의 악몽, 깨끗하게 지웠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최고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미국 국가대표 네이선 첸이 현지 훈련을 마친 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경험했던 악몽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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