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훈련 공개한 중국 쇼트트랙…안현수 코치, 또 뛰었다

전력을 꼭꼭 숨기고 있는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틀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김선태 감독, 안현수 기술코치가 이끄는 중국 대표팀은 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약 한 시간 동안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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