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선수’는 레반도프스키…메시 제쳤다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골잡이 레반도프스키가 2년 연속 FIFA 올해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레반도프스키는 최종 후보에 오른 메시와 살라를 제치고 2년 연속 최고의 선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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