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세계 4위’…’배드민턴의 희망’ 안세영의 성장

한국 배드민턴의 희망 20살 안세영 선수가 도쿄올림픽의 아픔을 딛고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세계 4위로 뛰어오르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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