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 나성범 ‘합류’…KIA, 가장 먼저 스프링캠프 시작

프로야구 KIA가 가장 먼저 스프링캠프를 시작했습니다. 돌아온 양현종과 FA 나성범의 합류로 첫날부터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눈발이 흩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KIA 선수들은 훈련 첫날부터 비지땀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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