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타 등 일본프로야구 선수 6명, 코로나19 양성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간판 야나기타 유키를 포함한 선수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오늘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함께 훈련하던 선수 6명 등 총 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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