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정동현, 21위로 28년 만에 최고 순위 타이

알파인 스키의 정동현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회전 종목에서 28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 타이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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