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11연속 버디 합작 우즈, PNC 챔피언십 2위

우즈는 20일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15언더파를 합작했습니다. 이틀 동안 25언더파 119타를 적어낸 팀 우즈는 존 댈리 부자에 2타 뒤진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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