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제 윤태현 · 태호, 인천고 야구부에 2천만 원 기부

2022년 프로야구 선수로 첫발을 떼는 쌍둥이 윤태현·윤태호 형제가 모교 인천고 야구부에 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SSG와 두산은 오늘 “지난해 12월 28일, 윤태현·태호 형제가 인천고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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