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딛고 선 에릭센, EPL 브렌트포드와 시즌 종료까지 계약

지난해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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