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스즈키컵 준우승에도 ‘최고의 감독’ 뽑혀

2020 아세안축구연맹에서 인도네시아를 준우승으로 이끈 신태용 감독이 이번 대회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AFF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0 스즈키컵 최고의 감독' 팬 투표 결과에서 신 감독은 총 3,189표 중 1,695표를 받아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