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박항서호, 나란히 4골 폭발…동반 4강

동남아시아 축구 최강을 가리는 스즈키컵에서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와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나란히 네 골을 폭발하며 4강에 안착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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