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프로그램 6위 한 유영…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도전

한국 여자 피겨의 유영, 김예림 선수는 어젯밤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6위와 9위에 올랐습니다. 첫 올림픽 무대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두 선수는 내일,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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