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아랑, 코로나19 확진…세계선수권 출전 무산 위기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맏언니 김아랑이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양시청 관계자는 오늘 “김아랑이 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사를 받았고,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이 나왔다”며 “김아랑은 곧바로 격리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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