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르 사총사’ 떴다…새해 첫 월드컵 ‘우승’

도쿄를 지배했던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해 첫 월드컵 단체전에서 정상을 지켰습니다. 여전히 날카롭고 강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세계 최강 우리나라는 세계 3위 독일과 결승전에서 초반 주도권을 내주고 끌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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