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서 ‘설 맞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베이징에서 설을 맞이한 우리 선수단은 합동 차례를 지내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윤홍근 선수단장과 개회식 기수 곽윤기, 김아랑 선수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서 간소하게 차례를 지냈는데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