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수 먹통’부터 ‘분노의 질주’까지…해프닝에도 결국 금메달은 최민정!

오늘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경기는 초반부터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준준결승 1조 경기에서 바퀴 수를 보여주는 판이 먹통이 돼 선수들 경기 운영에 지장을 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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