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는 그만’ 일본프로야구, 3년 만에 연장 12회 부활

일본프로야구가 올 시즌 연장 12회 경기로 복귀합니다.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데일리스포츠는 “프로야구 12개 구단이 어제 실행위원회를 열어 연장 12회 경기 방침을 굳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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