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게 끔찍한 오후 만들어 주겠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던 토트넘이 내일 새벽 리버풀전부터 리그 일정을 재개하는데요, 손흥민 선수의 필승 각오가 인상적입니다. 손흥민은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리버풀이 강팀이기는 하지만 홈경기인만큼 반드시 승점 3점을 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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