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출신 마차도, MLB 시범경기 개막전서 1볼넷 1득점

지난 시즌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내야수 딕슨 마차도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 출전해 제 몫을 했습니다. 마차도는 오늘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볼넷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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