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선수 완파…”상금은 우크라이나 군대에”

우크라이나의 테니스 스타 스비톨리나가 러시아 선수를 완파한 뒤 상금 전액을 우크라이나 군대에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대회 1회전부터 러시아의 포타포바를 만난 톱시드의 스비톨리나는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를 착용하고 경기 시작부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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