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쉬움 털고…다시 뛰는 ‘작은 거인’ 전민재

한국 장애인 육상의 간판 전민재 선수가 장애인체전에서 17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도쿄 패럴림픽의 아쉬움을 털고 다시 뛰는 작은 거인을 이정찬 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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