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퇴출’ KIA 떠난 브룩스, 세인트루이스에서 재도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불명예스럽게 퇴출당한 우완 투수 에런 브룩스가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는 오늘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브룩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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