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계주, 12년 만의 은메달…다 함께 웃었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도 12년 만에 계주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손이 찢어지는 부상도 있었고, 발목도 아팠지만, 맏형부터 막내까지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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