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초대석] 57.5km 완주 뒤 쏟아낸 철인의 눈물…그 의미

지난 13일 막을 내린 동계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들, 정말 빛나는 투혼으로 많은 감동을 줬습니다. 오늘 초대석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 선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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