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치인이 아니다”…기자회견 중 극대노한 첼시 투헬 감독

잉글랜드 축구협회컵 5라운드 경기를 앞둔 첼시 투헬 감독이 기자회견 중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지난 2월 26일 푸틴의 측근으로 알려진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구단 관리권을 구단 산하 자선재단에 이양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는데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