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수용 규모 33∼50% 정도 관중 입장할 듯

오는 4일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경기장마다 수용 규모의 33∼50%에 해당하는 관중이 입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크리스토퍼 두비 올림픽 수석국장은 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직 정확히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경기장 수용 규모의 3분의 1이나 절반에 해당하는 인원이 입장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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